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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ves

craft beer in Kyoto and Expo city

by 녕아 2018. 5. 29.


교토의 유명한 수제 맥주 레스토랑,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도 컸다. 맥주맛이 그닥...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구르메 페스티벌에서 먹은 크래프트 맥주. 교토에서 비싼 돈 주고 먹은 애보다 이쪽이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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